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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발달 돕는 음악놀이   16-04-14
꾸러기예술단   6,944
 

뇌 발달 돕는 음악놀이


령대별 즐거운 음악놀이 시간 

일상에서 다양하고 풍부하게 음악을 접하면 예술성뿐만 아니라 말하기, 표현하기, 신체 발달 등 통합적인 발달을 이룰 수 있다. 악기 없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음악놀이 . 



0~12months

오감으로 주변을 탐색하는 시기로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아이는 청각을 통해 감각을 확장한다.
아이를 안고 춤을 추거나 신체접촉을 하며 리듬감을 익힐 수 있도록 도 와주자.

♬ play 1 부르르~ 소리 내기
이렇게 놀아요 아이의 배에 입술을 대고 ‘부르르~’ 소리를 내보자. 아이는 엄마의 부드러운 입술 진동이 간지럽고 재미있어 ‘까르르’ 웃음을 터트린다. 그다음 ‘부들부들’, ‘꾸룩꾸룩’ 등 다양한 소리를 내볼 것. 특히 ㅂ, ㅍ, ㄱ 등 의태어에 자주 쓰이는 자음에서 울림이 많다.


♬ play 2 소리를 찾아서
준비물 소리 나는 장난감 이렇게 놀아요 소리 나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게 한 다음 아이가 보지 않을 때 소파 밑이나 책장 뒤에 장난감을 숨긴다. “장난감이 어디로 갔지?”, “소리는 어디서 나는 걸까?”라고 물어보고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게끔 한다. 아이가 어려워하면 “방석 아래서 소리가 나는 걸까?”라고 말하며 힌트를 주자.

13~24months

이 시기의 아이들은 노래를 듣고 박수를 치거나 무릎을 구부렸다 펴면서 리듬을 탄다. 리듬감을 키워주는 음악교육이 필요한 시기로, 음악을 듣고 춤을 춰보거나 타악기 장난감을 마음껏 두드려보게 한다.

♬ play 1 사물놀이
준비물 냄비, 나무·쇠젓가락 이렇게 놀아요 냄비를 뒤집어놓고 다양한 방법으로 두드려보는 놀이. 손바닥으로도 두드려보고, 나무젓가락으로 두드렸을 때와 쇠젓가락으로 두드렸을 때의 소리를 비교해보자. 플라스틱 통이나 스테인리스 냄비 등 소재를 달리해보는 것도 흥미롭다.

♬ play 2 소리찾기
준비물 스카프, 악기 장난감 이렇게 놀아요 아이의 눈을 스카프로 가리고 엄마는 악기를 들고 아이 주변을 돌면서 연주를 하다가 멈춘다. “엄마가 어디에 있을까?”라고 말하면 아이가 엄마의 위치를 손가락으로 가리켜 알아맞히는 놀이. 멀리 있으면 작게 들리고 가까이 있으면 크게 들린다는 것을 알려주기 좋고 예리한 청각 능력을 키워줄 수 있다.

25~35months​​

 자기주도적이고 표현력이 풍부해지는 시기. 여러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그리기, 춤, 만들기 등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고 본능적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 play 1 그대로멈춰라
이렇게 놀아요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라는 노랫말처럼 신나게 춤을 추다가 동작을 멈추는 놀이. 온 가족이 함께 하기 좋은 놀이로 엄마가 아이의 동작을 따라하고, 반대로 아이가 따라하도록 다양한 몸동작을 보여줘도 좋다. 한 발로 서기 등 난이도가 있는 동작을 하면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한다.

♬ play 2 노래 이어 부르기
이렇게 놀아요 ‘달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달, 어디 어디 떴나’라는 동요를 아이와 엄마가 한 소절씩 번갈아 불러보자. ‘달’이라는 반복되는 특정 단어가 나올 때 박수를 치거나 소리 내지 않기, 몇 번 나오는지 세어보기 놀이도 재미있다. 
 


출처- http://www.smlounge.co.kr/best/article/22351

 
오감육아- 청각편 
위대한 그림책의 은밀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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